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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 남편의 누나 채희경(김윤경)은 과거 박유하(한지혜)와 딸 은수(서연우)의 물건을 찾아내 임신중 받은 진료 기록을 찾아냈다. 박유하는 해아물산 며느리에서 이혼당한 이유로 불륜이나 도박으로 공표한 기사를 정정하기위해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오히려 채희경은 "나한테 보낸 산모수첩 등 외에 왜 보내지도 않은 당뇨검사는 왜 했을까. 너 아이 못갖는거 거짓말이지. 너 그때 진짜로 임신했었지. 은수 입양한거 맞아? 니가 낳았잖아"라며 결과지를 던졌다. 박유하는 당황한 표정이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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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은 엄마의 달라진 모습에 놀랐다. 어머니에게는 "엄마 소녀같아 지셨다"고 말하면서도 뒤로는 "예전같으면 절대 놓치지 않을 걸 놓치잖아요"라고 웃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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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경(김윤경)은 병원에 투자하기로 구두계약했고, 박유하(한지혜)의 해고를 명령했다. 박유하는 해고를 통보하는 연찬구(최정우)에게 "저 들어오기 전에 저희 회사 변호사에게 저의 신상에 대해 묻고 확인했지 않느냐. 그쪽이 거짓말 한건데 왜 나예요? 내가 더 쉽고 만만해서"라고 되물었지만, 해고는 강행됐다. 박유하는 문을 걸어잠그고 버텼고, 이를 알게된 정은태(이상우)는 "졸속 처리 계약 이대로 진행하면 이사회 소집할 것"이라며 박유하의 편에 섰다. 정은태는 문을 열어준 박유하에게 "정말 여기 있고 싶어요? 그럼 있어요. 하고 싶은대로 해요. 내가 뒤에 있으니까"라고 말했고, 박유하는 그에게 기대어 울었다.
효섭은 현아를 통해 큰딸 유하가 해아물산으로부터 불륜과 도박을 이유로 이혼당했다고 공표된 사실을 뒤늦게 알고 "상종 못할 인간들"이라며 분노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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