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근육을 다친 한화 이글스 김태균이 일본으로 가 치료를 받는다. 한화 구단은 30일 '5월 27일(인천 SK 와이번스전) 왼쪽 종아리 근육을 다친 김태균이 30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요코하마 이지마 치료원에서 6월 5일까지 치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일본 현지에서 전기치료 등 재활치료에 집중한다. 이지마 치료원은 일본 프로야구 선수들 뿐만 아니라 국내선수들도 자주 찾는 곳이다. 근육 치료의 기간을 앞당기는데 효과가 있다는 얘기가 많다.
김태균은 올시즌 38경기에서 타율 3할1푼9리, 7홈런 18타점을 기록중이다. 다치기 직전 6경기에서는 4할2푼9리의 고타율을 자랑했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