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보이그룹 일급비밀 멤버 경하(본명 이경하)가 강제추행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것과 관련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일급비밀(TST) 소속사 JSL컴퍼니는 3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앞서 일급비밀을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언론을 통해 공개된 경하 군의 판결문은 사실이 맞으며, 24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선고를 받았다. 이에 2심 항소를 제출했고 끝까지 항소할 예정이다"라며 "오늘 출연 예정이었던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추후 모든 공식 스케줄과 활동을 중단하고 관련 사건을 해결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하는 데뷔 전 동갑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지난해에는 A씨가 이경하를 고소했으며 지난 1심 재판에서 해당 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일급비밀 측은 지난 28일 이미 항소장을 접수한 상황이다.
[다음은 경하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일급비밀(TST) 소속사 JSL컴퍼니입니다.
앞서 일급비밀을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현재 언론을 통해 공개된 경하 군의 판결문은 사실이 맞으며, 24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선고를 받았습니다.
이에 2심 항소를 제출했고 끝까지 항소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늘 출연 예정이었던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추후 모든 공식 스케줄과 활동을 중단하고 관련 사건을 해결하는데 집중하겠습니다.
경하 군의 사건이 마무리 되는대로 다시 입장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죄송합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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