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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콱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는 그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개그맨이 되면 훌륭한 MC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혼자 전학을 왔다. 아버지가 땅을 팔아서 땅을 샀는데 사기를 당해 전 재산을 날렸다. 자기 땅에서 농사를 짓는 로망이 있는데 저 때문에 아직도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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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의 '보릿고개'로 무대를 꾸민 성률의 무대에 가수 현숙은 "스물아홉 청춘이라서 그런지 에너지가 넘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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