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은 이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직전 경기인 강원전(3대3무)에서 심판 판정에 격하게 항의하며 3경기 징계를 받았다. 감독의 부재 속에 울산이 안방에서 귀한 승점 3점을 쌓아올렸다.
Advertisement
울산=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경기소감?
Advertisement
-수비수들의 골 장면에서 미소를 지으셨다.
Advertisement
-경기력에서 긍정적인 면은?
-맨시티 출신 미드필더 믹스 선수를 투입하지 않은 이유는?
오늘 승점이 중요했다. 믹스 선수 능력도 좋지만 수비를 튼튼히 하기 위해 리차드 선수를 넣었고, 4-2-3-1로 다시 전환해 공격도 강화했다.
-수원FC와의 주중 FA컵은 어떻게 준비할 건지.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다. 초반부터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수원FC는 역습이 좋고, 전력보강을 통해 팀이 튼튼해졌다. 회복을 잘해서 준비 잘해야겠다. 무조건 이기는 게 목적이다. 이길 수 있게, 올라갈 수 있게끔 결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승리가 힘이 될 것으로 본다. 월드컵 휴식기 후 2무1패였다. 주변에서 분위기 침체를 걱정했지만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그래도 결과를 못가져오다보면 자칫 가라앉을 수 있는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원정에서 2무, 오늘 안방에서 승리했는데 계획대로 잘 가고 있나.
원래 우리 계획에는 '무'가 없었다. '승'만 있었다. 물론 '무'가 있어서 다음 경기에 승도 있다. 우리 선수들을 믿고 있다. 분위기를 탔을 때 좀더 좋은 분위기로 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