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은 KT 위즈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낸 제자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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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가진 KT전에서 4대3으로 이겼다. 전날 KT전에서 끝내기 실책으로 3대4로 패했던 LG는 9회초 2사 1, 2루에서 대타로 나선 임 훈의 우중간 2타점 2루타로 승부를 뒤집으면서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1승을 추가한 LG는 57승1무60패로 5위 자리를 유지했다.
류 감독은 경기 후 "김대현이 두 번째 투수로 나와 5이닝을 너무너무 잘 던져줬다. 신정락이 (8회말) 무사 만루의 큰 위기를 잘 막아줬다"고 말했다. 이어 "뒤지고 있던 9회 2사 찬스에서 임 훈의 2타점 적시타로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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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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