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 앨범에 이어 새 앨범도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1위와 함께 메인 싱글 차트에 동시 진입했다.
5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8일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는 '빌보드 200'에서 1위, 'IDOL (Feat. Nicki Minaj)'은 '핫 100'에서 11위를 기록했다.
한국 가수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 6월 방탄소년단이 처음으로, 이번 앨범이 또 한번 1위에 등극하며 올해 발매한 2개의 앨범 모두 1위에 올랐다. 'IDOL (Feat. Nicki Minaj)' 역시 '핫100' 차트 11위로 방탄소년단이 최고 순위(10위)를 기록한 'FAKE LOVE' 다음으로 두 번째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화양연화 pt.2' 171위, '화양연화 영 포에버(Young Forever)' 107위, '윙스(WINGS)' 26위, '유 네버 워크 얼론(YOU NEVER WALK ALONE)' 61위, LOVE YOURSELF 承'Her' 7위, 'FACE YOURSELF' 43위, LOVE YOURSELF 轉 'Tear' 1위에 이어 이번 앨범까지 총 8개 앨범 연속 '빌보드 200' 차트에 올랐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아티스트 100' 1위와 '소셜 50'에서 60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새 앨범은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1위, '인디펜던트 앨범' 1위, '캐나디안 앨범' 1위, '테이스트메이커 앨범' 3위, '디지털 앨범' 4위, '더 오피셜 유케이 앨범' 14위에 올랐다. 'IDOL (Feat. Nicki Minaj)'은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핫 캐나디안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빌보드 캐나디안 핫 100' 5위, '스트리밍 송' 11위, '온 디맨드 스트리밍 송' 36위를 기록했다.
특히,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 'IDOL' 1위를 시작으로 'Euphoria' 12위, 'I'm Fine' 15위, 'Epiphany' 19위, 'Trivia 轉 : Seesaw' 23위, 'Answer : Love Myself' 24위, 'Trivia 起 : Just Dance' 25위, 'Serendipity (Full Length Edition)' 29위, 'Trivia 承 : Love' 31위, 'MIC Drop' 40위까지 새 앨범의 수록곡을 줄 세우는 기록도 세웠다.
'월드 앨범'과 '톱 앨범 세일즈', '인디펜던트 앨범'에서도 LOVE YOURSELF 結 'Answer'를 비롯해 LOVE YOURSELF 轉 'Tear'와 LOVE YOURSELF 承 'Her'까지 LOVE YOURSELF 시리즈 3개 앨범이 모두 차트인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더욱 굳건히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LOVE YOURSELF'투어를 이어간다.
lunarfly@sportschosun.com
-
김원훈 "축의금 1억한 신동엽, 10억 생각했는데 소박"...전현무 "종일 농담" ('전참시') -
'32세' 故 황찬호, 여친과 통화 후 심장마비 '충격'..."지병 없었다" 비통한 8주기 -
"아빠까지 없으면 나 어떡해" 김성수, 母 잃고 상처 입은 딸 오열에 '울컥' ('동치미') -
'싱글대디' 김성수, 엄마 잃은 딸의 상처에 눈물.."죽을 것 같다는 말에 펑펑 울어" -
89kg→49kg...이용식 딸 이수민, 1년만에 40kg 감량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신지♥' 문원, 이혼 고백 후 '수입 0원'…"청소 알바로 버텼다" -
전현무, '억' 소리 나는 축의금 철학…"최고 500만원, 재혼은 깎아서" -
김준희, 주얼리 도난당했다...CCTV로 범인 확인 "제일 큰 걸로 가져가"
- 1.[공식발표] 깜짝 오피셜 '손흥민 전격 제외' LA FC, 미네소타전 선발 명단 발표...오히려 SON한테 좋은 이유
- 2."한국 슈퍼스타 손흥민이다" 美 미녀 리포터 행복지수 폭발, SON 유니폼 자랑..."메시-호날두 넘어 지구상에서 제일 잘 팔린 저지"
- 3.'토트넘 완전 망했다' 반드시 이겨야 하는 울버햄튼전서 최악의 졸전+솔랑케 전반 40분만 부상 아웃 악재까지(전반 0-0 종료)
- 4.'지옥에서 천당으로, 다시 지옥으로' 팔리냐 82분 결승골로 울버햄튼 1-0 격침→드디어 2026년 첫 승…웨스트햄 '극장승'으로 강등권 탈출엔 실패[EPL 리뷰]
- 5.'득타율 0.140' 29출루에 6득점, 찬스에 무기력한 고구마 타선, 마운드도 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