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지막 한자리도 사실상 정해진 분위기다. 천안시청(승점 40)이다. 4위 목포시청(승점 26)과의 승점차는 무려 14점이다. 22라운드에서 천안시청이 패하고 목포시청이 이기면서 승점차가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천안시청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23라운드 결과에 따라 챔피언십 확정 여부가 결정된다. 천안시청이 이기고, 목포시청이 패하면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3위를 확정짓는다. 천안시청은 15일 천안축구센터에서 부산교통공사와 2018년 내셔널리그 23라운드를 치른다. 천안시청의 승리가 유력하다. 부산교통공사는 올 시즌 단 1승 밖에 없을 정도로 최악의 부진을 보이고 있다. 천안시청은 올 시즌 부산교통공사를 맞아 3전전승을 챙겼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경주한수원-대전코레일(경주시민·오후 5시)
Advertisement
천안시청-부산교통공사(천안축구센터·이상 오후 7시)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