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화 앤디가 바다 탐사 도중 갑자기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 병만족을 깜짝 놀라게 했다.
14일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 신화의 앤디가 탐사 도중 실종되는 충격 사건이 공개된다.
새로운 생존지에 도작하자마자 바다 탐사에 나선 병만족은 제대로 된 장비를 갖추자 이제야 진짜 무대를 만난 듯 갈고 닦은 수영 실력을 보이며 순조롭게 탐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탐사팀 전원이 제자리에서 허우적대기 시작했다. 갑자기 빨라진 조류로 앞으로 나아갈 수조차 없었던 것이다.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의 거센 물살에 멘붕에 빠진 이민우는 "해류가 너무 세서 치고 나갈 수가 없었다"며 당시의 아찔했던 상황을 전했다.
더 이상의 사냥은 무리라고 판단 후 급하게 철수를 결정한 병만족은 또 다시 예기치 않은 충격에 빠졌다. 함께 바다 탐사를 나선 앤디가 갑자기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한 것. 거센 조류에 휩쓸려 눈에 띄지 않는 먼 곳으로 홀로 떠내려간 앤디를 발견한 병만족은 서둘러 구출에 나섰다. 그러나 배 위로 올라온 앤디는 예상과는 다른 반응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반전이 숨겨진 앤디 실종사건의 전말은 14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비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양육 갈등..“애아빠가 문제야” -
김신영, 요요로 40kg 증가 후 '통통' 얼굴 복귀 "완전히 돌아왔다" ('아형') -
양상국, '한병 50만원' 콜라 에디션이 수두룩...럭셔리 취미 "300개 버렸다" ('럭셔리') -
양상국, 제2의 전성기에도 잊지 못한 이름 故박지선…"경제적 어려움에 도움" -
방탄소년단, 도쿄돔 2회 전석 매진…日 주요 스포츠 신문 1면 장식 -
장근석, 갑상선암 심경 고백...억울함에 오열 "열심히 살았는데" ('구기동 프렌즈') -
'엄태웅♥' 윤혜진, 극한의 뼈마름 속 '선명한 11자 복근'…"해야지 뭐" -
하하 "정준하 퇴물이다"…54세에 '식신' 내려놓자 자존심 스크래치('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