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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귀화선수 라건아의 현대모비스 합류 첫 경기였다. 라건아는 분전했지만 현대모비스는 광저우의 높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외국인 선수 수준도 광저우가 비교 우위였다. 광저우에는 NBA에서 활약한 센터 모리스 스페이츠(2m8)가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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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건아는 37점-16리바운드로 대활약했다. 현대모비스의 단신 외국인 선수 섀넌 쇼터 역시 38점-1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 둘을 제외하고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다소 아쉬웠다. 라건아는 "느낌이 좋았다. 다시 집으로 돌아온 것 같다. 선수들이 환영을 많이 해줬다. 팀에 합류한지 얼마 안됐다. 전체적인 팀 플레이의 흐름을 잘 몰라서 오늘은 그냥 내가 알아서 했다. 달리고 리바운드 하고. 다른 쪽으로라도 팀에 공헌하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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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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