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나코 주장 팔카오는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는 "오늘 만이 아니다. 시즌 출발이 최악이다. 효율적으로 경기를 풀어내지 못했다. 골도 넣지 못했다. 우리는 발전해야 한다. 다음주 도르트문트 원정을 가서 좋은 결과를 갖고 돌아와야 한다"고 말했다고 프랑스 '풋볼365'가 전했다.
Advertisement
모나코는 29일 새벽(한국시각) 프랑스 생테티엔 홈구장에서 벌어진 생테티엔과의 2018~2019시즌 프랑스 리그1 8라운드 원정 경기서 0대2 완패를 당했다.
Advertisement
모나코는 4-4-2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팔카오-트라오레, 허리에 디옵-시디베-실라-펠레, 포백에 라기-글릭-은도람-바레카를 세웠다. 골문은 베나글리오에게 맡겼다. 모나코는 후반 골로빈 샤들리 헨리히를 교체 투입했지만 분위기를 바꾸지 못했다. 모나코는 경기 내용과 결과에서 모두 졌다. 골결정력에서 아쉬움이 컸다. 후반 11분 팔카오의 슈팅이 골대를 때렸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모나코 선수들에게 낮은 평점을 주었다. 팔카오는 평점 6.0점, 디옵은 5.9점을 받았다. 2골을 터트린 카즈리가 가장 높은 평점 8.6점을 받았다.
Advertisement
모나코는 공격수 요베티치, 로페스 게벨스 수바시치 등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 모나코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 변동 폭이 너무 컸다. 르마 등 주축 선수를 대거 팔았고, 골로빈 샤들리 등을 새로 영입했지만 아직 손발이 잘 맞지 않고 있다.
모나코는 승점 6점(1승3무4패)으로 강등권인 18위를 마크했다. 한 경기를 덜한 리그 선두 프리생제르맹(승점 21)과 승점차가 무려 15점까지 벌어졌다. 일찌감치 우승과는 거리가 멀어졌다. 모나코는 오는 10월 4일 유럼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원정 경기를 갖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