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가 3일 오후 2시부터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18~2019시즌 팬들을 초청해 출정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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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을 향해 꿈을 쏘다!'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자체 청백전을 시작,경기 후에는 새로 영입된 선수 소개를 비롯해 올시즌 챔피언의 염원을 담아 선수들과 팬이 하나 되어 미션 게임수행 및 토크쇼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자랜드 농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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