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니맨' 석현준(28·랭스)이 님 원정에 교체출전 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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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님의 스타드 드 코스티에레스에서 열린 2018~2019시즌 프랑스 리그1 9라운드 님과의 원정 경기에 후반 37분 파블로 차바리아를 대신해 교체로 투입돼 8분간 뛰었다.
뭔가를 보여주기에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석현준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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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스도 90분간 헛심만 켠 채 님과 0대0으로 비겼다. 랭스는 시즌 2승4무3패(승점 10)를 기록, 20개 팀 가운데 16위에 머물렀다.
지난 시즌 트루아에서 6골을 넣은 뒤 8월 초 랭스와 4년 계약한 석현준은 5경기 연속 교체 출전하다 지난달 30일 보르도와의 8라운드에 처음 선발로 출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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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은 '벤투호 2기'에 승선한 상태다. 곧바로 귀국할 석현준은 8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해 2년여 만에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석현준은 '벤투호'에서 황의조(감바 오사카), 황희찬(함부르크)과 최전방 공격수 자리를 놓고 주전경쟁을 펼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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