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서유정이 이병헌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2일 배우 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헌 선배님과 마지막으로 남긴 한컷 고마웠습니다 그간 고생 많으셨고 또 좋은 작품에서 뵙기를 해투에서 했던 애기 기사로 보셨다고 곧 한번 보시겠다며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유정과 이병헌은 환한 미소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배우의 훈훈한 비주얼과 우정이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서유정과 이병헌은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각각 홍파, 유진 초이 역으로 출연했다. 이병헌은 현재 미국 LA에 머물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엄지원, 일본 여행 중 사고로 긴급 수술.."뼈 부러져서 산산조각" -
'이지혜♥' 문재완, '위고비' 다이어트 도전 but 식욕은 여전→눈동자 '흔들'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겠다"(관종언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