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의 최대 고민인 그린 위에서의 퍼팅 거리감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제품이 나와 화제다.
이 제품은 장착된 IR센서를 통해 퍼터 헤드의 속도를 측정한 후, 최적화된 알고리즘 분석을 통해 예상 퍼팅거리를 알려주는 퍼팅거리 측정기로 골퍼의 최대 고민 중 하나인 그린 위에서의 퍼팅 거리감을 해결해 준다.
사용방법도 간단하다. 전원을 켜고 메뉴버튼으로 그린스피드를 그린에 맞게 설정한 후 퍼터를 대고 가라스윙을 하면 그 속도에 맞춰 거리가 디지털 화면에 표시된다.
높이0.7cm * 둘레4cm의 스마트한 사이즈로 그린 위 볼과 홀까지의 거리를 보폭으로 재고 원펏을 볼마커 대용으로 놓은 후 가라스윙을 하면서 거리를 맞추면 끝이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겪는 "그린 위에만 올라가면 얼마나 어떻게 쳐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원펏은 볼마커를 대체하며 홀까지의 퍼팅거리를 정확히 구현하는 제품으로 골퍼들의 또 하나의 필수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지 퍼터의 움직이는 속도에 맞춰 거리를 측정하는 제품임으로 퍼터의 헤드 무게와 평소 스트로크의 스타일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니 제품 구매 후 한 두번 정도는 연습장에서 거리감을 익히고 필드에 나가면 확실하게 나만의 엄청난 무기를 만들 수 있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은 아마추어 골퍼의 그린위에 걱정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원펏 볼마커를 소비자가 대비 40% 상당 할인한 59,000원에 판매하며 원펏을 구매하신 구매고객에 한해 고급 마루망 장갑과 멀티삼발이티(색상랜덤)를 함께 보내드리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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