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민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미쓰백'에 대한 응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15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해피투게더'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꽃바구니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찍은 사진을 개재했다. 꽃바구니에는 '해피투게더가 미쓰백을 응원합니다♥ KBS 해피투게더 제작진 일동'이라는 글귀가 적혀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한지민은 "미쓰백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한지민은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미쓰백'에서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또한 최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영화 '미쓰백'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