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모델 장윤주의 카리스마 넘치는 세미 누드 촬영 현장이 공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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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tvN '주말사용 설명서'에서는 장윤주가 본업에 몰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주는 촬영장에서도 흥이 넘치는 밝은 성격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그는 "내 가슴을 거기에 누르라고?"라고 촬영 콘셉트에 대해 놀라는 척하며 "좋다"고 이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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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윤주는 검정색 가죽 옷을 입고 오토바이에 걸터앉아 여러 가지 포즈를 선보였다. 이를 본 김숙, 라미란, 이세영은 "멋지다"면서 환호성을 질렀다.
카메라 앞에서 펼쳐지는 21년차의 모델의 매력은 사람들의 시선을 떼지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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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세미 누드 촬영. 장윤주는 "그래. 벗어보자"라며 시원하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자신감 넘치는 그의 포즈에 김숙은 "이런 것 보여줘도 돼?"라며 걱정을 하면서도 장윤주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감탄했다.
이를 보던 라미란은 "나도 세미누드 가능하다. 옛날부터 하고 싶었다. 그런데 아무도 찍어 주려고 하지 않았다"며 씁쓸해했다. 그러면서 김숙에게 "49세 때같이 찍자. 손잡고 홀딱 벗고 같이 찍자"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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