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오늘의 탐정'은 1%대 시청률로 추락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오지영 극본 박상훈 연출) 15회, 16회는 7.9%와 9.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1%, 9.5%)의 시청률과 비슷한 추이이며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흉부외과' 15회와 16회는 전국기준 7.2%와 8.8%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2 '오늘의 탐정' 25회와 26회는 1.8%와 2%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회와 24회가 기록했던 최저기록인 2.3%와 2.2%보다도 낮아진 수치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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