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류현경이 영화 '너의 이름은'의 특별한 의미가 담긴 '그것'을 선물로 준비했다.
그녀의 애정 어린 '성스러운' 깜짝 선물이 공개돼 고정 노마드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전해져 선물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9일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다재다능의 매력을 가진 초긍정 다작 왕 배우 류현경이 함께하는 일본 여행이 공개된다.
'토크 노마드' 객원 노마드로 출연한 류현경은 영화 '너의 이름은'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인연'에 대해 이야기하는 노마드들과 진지한 이야기를 이어나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닌 것이 '인연'이 아닐까"라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이번 인연을 기념하는 선물을 가져왔음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류현경의 선물 증정식이 즉석에서 펼쳐졌고 이에 이동진은 선물을 두 손 공손히 받아 들며 웃음과 훈훈함을 폭발시켰다.
남창희는 선물을 받아 들고 영화 '너의 이름은' 여자 주인공 미츠하로 변신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폭소탄을 터트렸다고. 류현경은 그에게 따로 준비해 온 빨간색 머리끈을 직접 묶어주는 등 그의 변신을 도왔다고 전해져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류현경이 준비한 특급 선물이 무엇일지, 남창희 표 '너의 이름은' 여자 주인공 미츠하 코스프레는 오늘(19일) 밤 8시 50분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오늘(19일) 방송은 '2018 KBO 포스트시즌' 경기 종료 시각에 따라 밤 11시 30분 지연 방송되거나 결방 될 가능성이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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