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현지반점이 최악의 비상사태를 맞았다.
20일 방송되는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에서는 중국 청도의 미식거리에서 고군분투하는 현지반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기 행진을 달리는 탄탄면과 달리, 경환의 첫 주방 데뷔작인 칠리새우&크림새우는 의외의 판매 저조를 겪었다. 과연 현지반점은 연태에서의 기세를 몰아 청도에서도 현지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청도에서의 첫 장사 결과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청도에서의 두 번째 장사스팟은 중국 옛 고성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고즈넉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지모고성. 이곳에서 현지반점은 비주얼과 맛 모두 완벽함을 자랑하는 신 메뉴 가지덮밥과 짜장떡볶이를 선보인다. 하지만 새 메뉴로 꽃길만 걸을 것 같던 현지반점에 최악의 비상사태가 발생해 위기감이 몰려온다고.
제작진은 "고성에서는 중화요리의 핵심인 가스불을 사용할 수 없어 현지반점이 사상 최대의 위기를 맞는다. 불과 웍 없이 장사를 하게 된 현지반점이 비상사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지켜보는 것이 이번 방송의 관전포인트"라며 "주방경력 40년을 자랑하는 이연복 셰프의 위기 해결책과 기지가 돋보이는 회차가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일 오후 6시 방송. (사진=tvN)
lyn@sportschosun.com
-
[종합] 故최진실母 "딸 남긴 부동산 2채, 19년 동안 매각 안해…月천오백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유산 논란 '억울'"(연예뒤통령)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송지효, 하루 1개 팔리던 속옷 사업..."제품 좋은데 몰라 슬퍼" 울컥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추성훈, 곰팡이 도마 또 발견 '경악'.. "♥야노시호 물건 못 버리는 성격" -
故 김흥기, 공연 끝나고 분장실서 쓰러졌다...5년 의식불명 끝 별세 '17주기' -
'왕사남' 장항준 감독 "한번도 상상 못한 천만..♥김은희 기뻐하면서도 조심스러워"(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