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net '방문교사' 돈스파이크가 아이돌을 꿈꾸는 새로운 학생과 수업을 진행한다.
오늘(25일, 목) 방송되는 '방문교사'에서는 지금까지 역사 과목을 가르치며 활약해온 돈스파이크가 음악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그는 아이돌을 꿈꾸며 예고에 재학 중인 새로운 학생과 만남을 가질 계획. 보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진로 상담을 위해 학생의 댄스, 노래 실력을 냉정하게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그리고 아이돌을 꿈꾸는 딸과 그 꿈을 반대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서로의 진심을 대신 전해주며 모녀간의 소통을 도울 예정이다.
또 오늘 방송에서는 마이크로닷과 류찬희 어린이의 세 번째 만남이 그려진다. 마이크로닷은 녹도라는 작은 섬의 유일한 초등학생으로 항상 외로워하는 찬희를 위해 그가 분교의 다른 친구들과 함께 원 없이 뛰어 놀 수 있는 하루를 준비했다고. 그러면서도 그저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놀이에 영어 수업을 접합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내용을 터득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이과 언니' 루다와 새로운 학생의 첫 수업 이야기도 공개된다. 과학에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번 학생을 위해 루다는 실험 도구들을 직접 준비해 재미 있는 수업을 선보일 계획. 과연 새로운 학생은 어떤 성격을 가진 친구일지, 그와 루다 선생님의 케미는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Mnet '방문교사'는 스타 연예인이 일반 학생을 찾아가 과외 선생님이 되어 1:1로 공부를 가르치고 인생 선배로서 멘토도 되어주는 새로운 컨셉의 교육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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