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첫 방송을 앞두고 '언더나인틴' 참가자들이 매력 어필에 나섰다.
25일 MBC '언더나인틴' 측은 MBC 공식 SNS와 네이버 공식 V앱 채널을 통해 57명 참가자들의 이색적인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무빙 포스터 속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포즈와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가하면, 교복을 입고 10대 만의 풋풋함이 돋보이는 소년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MBC '언더나인틴' 측은 "참가자들이 외모보다 더 출중한 실력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방송으로 확인하실 수 있다"라고 전해 참가자들에 대한 기대치도 높이고 있다.
앞서 '언더나인틴'은 참가자들의 첫 프로필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57명의 예비돌들은 넘치는 끼와 크리에이티브한 면모로 대중을 사로잡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컬과 랩, 퍼포먼스 각 부문별 최강자들을 조합해 글로벌 아이돌 탄생을 예고한 '언더나인틴'. 오디션 프로그램 최초 10대 단독 MC 김소현부터 보컬 파트 크러쉬와 솔지, 랩 파트 다이나믹 듀오, 퍼포먼스 파트 슈퍼주니어 은혁과 황상훈까지 합류 소식을 알린 가운데, 10대 참가자들과 스타 디렉터 군단의 케미 또한 예고되고 있다.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120분 와이드편성을 마친 '언더나인틴'은 첫 방송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차 탈락자를 결정짓는 1차 투표를 시작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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