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솔로 아티스트 김동한이 강렬한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할로윈 특집으로 김동한의 색다른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김동한은 할로윈 특집을 맞아 뱀파이어로 분해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 NIGHT KISS)'의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하얀 피부에 오렌지 헤어를 뒤로 넘겨 더욱 냉혈한 남자의 모습을 강조한 그는 뱀파이어를 연상케 하는 긴 코트와 입가에 흐르는 피로 아찔한 섹시함을 연출하며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지난 17일 발매된 김동한의 두 번째 미니앨범 '디나잇(D-NIGHT)'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 NIGHT KISS)'는 퓨처 베이스 기반의 레트로 사운드가 인상 깊은 댄스곡으로 첫 굿나잇 키스의 설렘을 담았다. 지난 앨범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섹시함으로 매 무대마다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날 뱀파이어와 높은 싱크로율을 더한 색다른 팬서비스가 더해지며 더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번 앨범에서 첫 작사 작곡 및 랩 메이킹 참여로 넓은 음악적 역량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김동한은 오는 11월 대만에서의 팬미팅을 시작으로 일본 콘서트, 태국 팬사인회를 이어가며 해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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