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위너 송민호가 첫 솔로 정규 1집 앨범으로 11월 출격을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6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위너 송민호의 첫 솔로 앨범 명 'XX'가 담긴 신비로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MINO FIRST SOLO ALBUM : XX'라는 문구는 송민호가 첫 솔로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증폭 시킨다.
특히 의문의 부호 'XX'와 올블랙 의상에 선글라스를 낀 송민호의 모습이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11월 컴백 공개와 더불어 정확한 날짜는 물음표로 되어 있어 발매 일에 대한 궁금증도 높인다.
최근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민호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깜짝 스포일러 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 바 있다. 뮤직비디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양 대표는 송민호와 함께 촬영 현장에서 밤을 새며 치열하게 작업했다는 후문이다.
송민호는 위너 데뷔 앨범에서 '걔 세'라는 솔로곡으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준우승을 거머쥔 '쇼미더머니4'를 통해 래퍼로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겁', '오키도키' 등이 크게 히트하며 존재감을 탄탄히 다졌다.
2016년 발매된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몸'을 통해서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음악을 완벽 소화했다. 지난 4월에는 위너 정규 2집에 담긴 자작곡이자 솔로곡인 '손만 잡고 자자'를 선보이며 음악 팬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위너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 송민호가 보여줄 성숙한 음악적 세계관에 대해 벌써부터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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