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위너의 강승윤이 SBS 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라비에 이어 위너의 강승윤이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일주일 동안 '영스트리트' 청취자와 만난다. 강승윤은 지난 4월 '영스트리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주체 못하는 끼로 청취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랬던 그가 이제는 스페셜 DJ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강승윤은 "에너지 넘치는 위너의 기운을 담아서 강승윤만의 스타일로 '영스'를 만들겠다"며 스페셜 DJ에 임하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영스트리트' 스페셜 DJ 강승윤의 활약은 29일 저녁부터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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