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에 위키미키 도연, NCT 루카스, 방송인 붐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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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스리랑카 바다에서 생존에 나선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새 멤버로 위키미키 도연, NCT 루카스, 방송인 붐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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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은 "리더기질이 있다. 해피 바이러스를 담당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특히 치어리더 단장 출신인 그녀는 첫 등장부터 직접 준비해 온 정글 치어리딩을 선보이며 병만족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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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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