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에이스 김광현이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김광현은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로 등판, 6이닝을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김광현은 7회 아웃카운트 1개를 잡지 못한 채 송성문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고 문승원에게 마운드를 내줬다.
김광현은 6이닝 동안 106개의 공을 던지며 8안타 1볼넷 9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안타 8개 중 2개가 홈런이었는데, 공교롭게도 송성문이 투런 홈런을 2차례나 쳐냈다.
다행히 타선의 지원으로 8-5로 앞서던 상황서 마운드를 내려가 승리 요건을 갖추게 됐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