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국민이 뽑은 걸그룹, 아이즈원이 '아이돌룸'서 데뷔 첫 예능 프로그램 신고식에 나선다.
3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아이즈원 완전체가 출연한다. 이들은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무수한 경쟁률을 뚫고 뽑힌 '국민 아이돌'로 출연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아이즈원은 '아이돌룸'을 위해 특별히 '픽미' '나야나' '내꺼야' 메들리 댄스를 준비한 것은 물론, 데뷔곡 '라비앙로즈'의 무대를 전격 공개했다. 특히 '라비앙로즈'의 하이라이트 구간은 '아이돌룸'의 전용 코너인 '나노 댄스'를 통해 12인 멤버들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아이돌룸'이 데뷔 첫 예능 프로그램인 아이즈원을 위해 MC 돈희X콘희는 특별히 '센터 결정전' 코너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큐티, 순발력, 커버댄스 센터 자리를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각 멤버들은 "체력에도 자신있다"며 당당하게 선포하고 그동안 갈고닦아온 다양한 개인기도 방출했다. 얼굴만 보고 혈액형 맞히기부터 아크로바틱, 안무 창작 등 '예능 새내기'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아이즈원의 활약은 10월 30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