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밤이다."
Advertisement
라이벌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루이스 수아레스의 말이다.
FC바르셀로나는 29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누캄프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8~20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에서 5대1 완승을 거뒀다. 홈에서 승점 3점을 쌓은 FC바르셀로나는 알라베스를 밀어내고 리그 1위로 뛰어올랐다.
Advertisement
승리의 중심에는 수아레스가 있었다. 그는 이날 혼자 세 골을 몰아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리오넬 메시가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메시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채웠다.
경기 뒤 수아레스는 "전반적인 수준에서 우리는 좋은 경기를 했다"며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잊을 수 없는 밤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나의 골로 팀이 승리했다는 것"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동료인 이반 라키티치 역시 "수아레스가 정말 대단한 일을 했다. 우리가 승리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고 칭찬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