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쌍둥이 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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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 끝나고 맛있는 외식. 꿀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언-서준 형제는 식당 창가에 나란히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서언-서준은 우동을 맛있게 먹고 있다. 쌍둥이 형제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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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은 남편 이휘재와 서언-서준 쌍둥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언-서준 형제는 지난 4월 8일 220화 '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 편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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