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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임현주는 '사심랭킹'에서 "연속 2위 한 것이 너무 한이 됐다. 오늘 이를 갈고 준비했다"라며 남다른 포부를 밝혀 출연자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임현주는 곧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심지어 웨딩드레스 입은 임현주의 모습이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워 현장에 있는 스태프까지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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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까지 직접 입는 열정까지 보인 임현주는 과연 '사심랭킹'에서 1위를 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일 오후 7시 패션앤 '팔로우미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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