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영스트리트' DJ로 초호화 라인업이 출격한다.
다음주 SBS 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에 자이언티, 슬리피, EXID 혜린, 레드벨벳 웬디가 스페셜 DJ로 출격해 4인 4색 매력을 뽐낸다.
5일과 7일 자이언티가 가장 먼저 청취자들을 만난다. 자이언티는 '자이언티's TMI'와 '언티튠즈' 코너로 '가수 자이언티' 뿐 아니라 '인간 자이언티'에 대해 낱낱이 공개한다. 솔직한 발언들로 화제가 되었던 자이언티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을 모은다.
6일은 '영스트리트'의 고정 게스트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슬리피와 EXID 혜린이 스페셜 DJ로 나선다. 슬리피와 혜린은 위클리 코너 '연락 좀 자주해'에서 찰떡같은 호흡으로 청취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두 시간을 빈틈없이 가득 채운다.
마지막으로 8일부터 11일까지 4일 동안 레드벨벳의 웬디가 '영스트리트' 한주의 마무리를 책임진다. 그동안 '영스트리트'에서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웬디의 스페셜 DJ 소식은 청취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각자의 매력이 뚜렷한 스페셜 DJ 4인방의 활약은 다음 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확인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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