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올 가을 극장가의 흥행 구원투수이자 뜨거운 화제작 '완벽한 타인'이 개봉 첫 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조진웅의 올해 최고 흥행작이자 520만 관객을 모은 '독전'보다 빠른 초고속 흥행 속도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영화 '완벽한 타인'이 개봉 첫 주 완벽한 흥행 몰이에 성공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완벽한 타인'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1,664,391명(11/5(월) 오전 7시 15분 기준)을 모아, 상반기 최고 흥행 한국 영화이자 조진웅 주연 '독전'의 동시기 기준 1,382,674명 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보헤미안 랩소디'를 두 배 이상으로 따돌리며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주중 손익분기점인 18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처럼 초고속 흥행 속도를 기록하고 있는 '완벽한 타인'은 20대 관객들의 약 44% 이상 예매 지지를 바탕으로 50대까지 남녀노소 완벽하게 고른 입소문을 펼치는 중이다. 무엇보다 영화의 입소문이 가장 큰 흥행 탄력 포인트라 볼 수 있다. 동시기 개봉작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예매율과 좌석 판매율 역시 높다는 점 역시 입소문을 증명해주고 있다.
이미 '완벽한 타인'은 올해 최단기간 코미디 영화 흥행 속도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관객들에게 인간관계에 대한 공감, 스릴 넘치는 스토리 전개, 배우들의 완벽한 열연과 케미스트리를 선사하며 웰메이드 코미디 장르의 새로운 활력까지 불어넣고 있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뜨거운 화제작 '완벽한 타인'은 절찬 상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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