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소녀시대 윤아가 눈부신 옆태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윤아는 6일 자신의 SNS에 "융스타그램"이란 글과 함께 흑백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윤아는 시스루 드레스처럼 보이는 의상에 검은색 재킷을 걸쳤다.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윤아의 옆얼굴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윤아는 영화 '공조'와 드라마 '왕은사랑한다' 이후 배우로는 잠시 휴식을 취하는 동안에도 지난 9월 소녀시대 유닛 'Oh!gg' 음반을 발매하고 팬미팅을 갖는 등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