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소녀시대 윤아가 눈부신 옆태를 과시했다.
윤아는 6일 자신의 SNS에 "융스타그램"이란 글과 함께 흑백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윤아는 시스루 드레스처럼 보이는 의상에 검은색 재킷을 걸쳤다.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윤아의 옆얼굴이 돋보인다.
윤아는 영화 '공조'와 드라마 '왕은사랑한다' 이후 배우로는 잠시 휴식을 취하는 동안에도 지난 9월 소녀시대 유닛 'Oh!gg' 음반을 발매하고 팬미팅을 갖는 등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