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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는 깜찍한 외모부터 톡톡 튀는 개성을 가진 점순이를 능글맞으면서도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지난 6일 방송에서 강미나는 엄마 선옥남(고두심/문채원 분) 몰래 정이현(윤현민 분) 집에 들어가 이현의 화장실에 볼일을 보고 변기 물을 내리기 않거나, 가득 끓여놓은 카레를 훔쳐 먹고 발뺌하는 등 통통 튀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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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유쾌한 웃음부터 사랑스러운 에너지까지 자신만의 색깔 가득한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강미나는 점순이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며, 월화 밤의 따뜻한 힐링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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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쾌한 힐링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강미나가 출연 중인 tvN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매주 월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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