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이널캡틴(1경주 8번·빅투아르)=앞선이 강하지 않은 편성을 만나서 초반 경합만 피한다면 자력으로 첫입상은 무난한 전력.
Advertisement
메니바다(10경주 2번·유승완)=선두권 경합이 필연인 편성을 만나서 내측에서 참고 한발이면 자력으로 우승까지 가능한 전력.
Advertisement
◇11일
Advertisement
트리플해피(4경주 1번·조재로)=앞선이 강하지 않은 편성을 만나서 내측 최적의 참고 한발이 가능한 마필로 이번에는 우승도전.
베스트불릿(10경주 9번·하정훈)=승급전 늘어난 거리가 관건이지만 순발력까지 보강이 된 모습으로 외곽에서 추입 타이밍만 잡으면 입상은 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