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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8'에서 카카오게임즈는 관람객들이 찾는 B2C 관에 총 100 부스 규모로 전시관을 꾸미고 B2B 관과 야외 광장에도 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다. B2C 관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를 핵심으로, 벡스코 야외 광장은 '프렌즈레이싱'을 중심으로 카카오프렌즈 대표 캐릭터 '라이언'이 배치돼 카카오게임 정체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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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내 훈련장 모드를 체험할 수 있는 상시 체험존과 AR포토존, '배틀그라운드X카카오프렌즈' 컬래버레이션' 상품인 후드 집업, 라이언 인형, 슬리퍼, 담요, 레벨3 헬멧 핸드폰 케이스, 노트북 파우치(13인치) 등을 판매하는 MD샵, 각종 경품을 걸고 진행되는 미션, 퀴즈, 이모트 댄스 등 다양한 현장 참여 이벤트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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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부스에서는 유명 BJ가 직접 참여하는 '아프리카TV BJ 멸망전 시즌 5' 파이널 경기가 열리고, 인기 BJ와 방송인 8인이 조장이 돼 팀을 이끌며 마지막까지 생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스페셜 매치'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누구나 카카오게임즈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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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야외 광장 부스에서는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 IP를 활용해 와이디온라인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액션 RPG로,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인 '외모지상주의' 홍보 행사도 열린다. 11월 17일 오후 1시부터 웹툰 원작자 박태준 작가가 방문하는 사인회와 함께 게임 쿠폰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이 증정되는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도 연계된 이벤트가 준비됐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부스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부스에서 '40인 카카오 매치'에 참여하면 '배그 벤딩 머신 뽑기권'을 받아 원하는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올해 카카오게임즈 지스타 부스는 기존 서비스 중인 작품 2종을 중심으로 꾸렸지만, 유저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존으로 차별화를 뒀다"며 "카카오게임을 대표하면서 유저에게 친숙한 '라이언'을 중심으로 '유저와 함께 만드는 게임 축제'를 콘셉트로 삼은 점이 눈에 띈다"고 말했다.
그림 텐더 / 글 박해수 겜툰기자(gamtoon@gamto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