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가 '겨울 여신'으로 변신했다.
화보 속 서예지는 특유의 우아한 표정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롱패딩 열풍 속에 고급스러운 코트룩을 선보이며 진정한 패피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번 화보는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의 2018 겨울 시즌 코트 컬렉션으로 다가오는 연말, 격식 있는 자리에 어울릴 만한 고급스러운 소재가 특징이다.
올리비아로렌은 이번 시즌, 코트 소재의 고급화와 차별화에 집중했다. 알파카 중에서도 더 부드러운 터치와 윤기를 자랑하는 수리알파카(Suri Alpaca)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외관의 코트를 선보였다.
올 시즌 메가 트렌드인 '체크' 패턴을 활용한 점이 특징. 특히 체크 코트는 우수한 광택감과 매끄러운 터치가 장점인 지롱 양모를 사용해 울 함량을 최대로 높여 우수한 소재의 특성이 잘 드러나도록 개발했다. 여기에 다채로운 패턴과 색감을 적용해 단조로울 수 있는 겨울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중지 소재의 사용과 단순하지 않은 멀티한 패턴은 물론,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포인트로 줘 기존의 코트와 차별성을 줬다.
브랜드 관계자는 "진정한 겨울 패션피플 답게 서예지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으로 멋스러움과 따뜻함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코트룩을 잘 표현해줘서 만족스럽다"며, "올해 신제품으로 출시되는 롱코트는 소재와 패턴, 색상 등이 다채로워져 소비자들의 선태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