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KBS '1 대 100'에 출연한 가수 박경이 친구 지코와의 학창시절 스토리를 밝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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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지코 함께 찍은 초등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이 때 여학생들한테 누가 더 인기가 많았나?"라고 질문하자 박경은 "양대산맥? 약간 쌍두마차같았다. 심지어 제가 키도 더 컸다"고 답하며 학창시절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박경은 "약간 스타일이 달랐는데, 지코는 소설 속 남자 주인공 같은 느낌이라면 저는 공부 잘하는 교회 오빠 같은 느낌이었다"면서도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100인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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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박경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박경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11월 13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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