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이가 아버지 김성갑 SK 와이번스 수석코치에 축하를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유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모르게 울컥. 너무 고생하셨고 수고 하셨다! 우승 축하드린다. 아빠(김성갑 코치).. 너무 고생 하셨다"며 "힐만 감독님 고생하셨다!! 모든 선수들 스텝분들 진짜 다들 고생 많으셨다"고 덧붙였다.
유이가 김성갑 코치의 딸인 것으로 밝혀진 건 지난 2009년. 당시 김성갑 코치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두 딸 중 둘째가 바로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유이"라며 "방송을 틈틈이 모니터 하는 등 딸의 활동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당시 김성갑은 "주변으로부터 사인 요청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이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4.[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5.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