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정소민이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14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깽강이 오늘 밤 #9시30분 #TVN #하늘에서내리는일억개의별 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소민은 청순한 미모를 발산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정소민은 토끼 머리띠를 완벽히 소화하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오늘(14일) 밤 9시 30분 '일억개의 별' 13회가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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