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강우가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9월 첫 방송 이후 매주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며 화제를 모았던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이 어제(16일) 특별판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이에, 현지반점의 브레인이자 수쉐프로 활약하며 첫 리얼리티 예능 도전에 합격점을 받은 김강우가 종영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방송 첫 회부터 남다른 칼솜씨를 공개하며 현지반점의 수쉐프로 등극한 김강우는 이후 푸드트럭의 인기메뉴인 짜장면의 면을 담당하게 됐고, 요리를 향한 남다른 열정과 정성을 보이며 '면강우', '면부석' 등의 수식어를 얻었다.
또한, 회차가 진행될수록 일취월장하는 요리솜씨를 보여준 김강우는 이연복과의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현지반점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떠올랐다. 특히, 현지반점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CPU 두뇌를 가동해 경영을 이끌어나감은 물론 소소한 농담과 재치로 푸드트럭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에 김강우는 "타지에서 푸드트럭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지만 우리가 만든 한국식 중화요리가 중국 현지 분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첫 리얼리티 예능 출연이었기에 더욱 감회가 남달랐고 좋은 에너지를 받고 온 것 같다. 이 에너지로 배우 김강우로써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강우는 2019년 상반기 방영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을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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