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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옥주현은 범상치 않은 분위기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성유리의 핑클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에피소드를 시작해 핑클 재결합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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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에는 배우들과 팔체질의학(인간을 8가지 체질로 구분하여 이를 바탕으로 생리 및 병리 현상을 설명하고 병을 치료하는 의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옥주현은 동료 배우들에게 각각의 체질을 설명하며 끊임없이 체질식을 권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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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레슨이 일과의 끝이 아니었다. 옥주현은 '엘리자벳'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소현-손준호 부부를 소고기 집에서 만났다. 세 사람은 육회를 시작으로 갈비를 먹었다. 식사를 하면서도 체질식과 뮤지컬을 이야기 하며 웃고 떠들었다. 그렇게 옥주현의 밤은 더 깊어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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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