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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는 지난 14일 드렁큰타이거의 마지막 앨범인 정규 10집 'X: 리버스 오브 타이거JK(Rebirth of Tiger JK)'를 발표했다. 올해로 데뷔 20년째를 맞은 드렁큰타이거의 마지막이란 의미와 더불어, 음반시장의 활성화를 기원하는 뜻에서 30곡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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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피날레를 찍는 앨범인 만큼 피처링진이 화려하다. '방탄소년단' RM를 비롯해 '세븐틴'의 버논 등 K팝 아이돌은 물론 도끼, 가리온 메타, 슈퍼비, 면도, QM, 테이크원, 김종국, 은지원, 데프콘, 하하 등이 힘을 보탰다. 타이거JK 는 "RM 덕분에 미국에서 1위, 세계에서 3위도 해봤다"고 고마운 마음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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