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오의 희망곡' 백아연이 신곡을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백아연과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백아연은 21일 미니 4집 'Dear me'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마음아 미안해'는 사랑에 상처 입은 자신을 위로하는 브릿팝 장르의 곡. 백아연의 섬세한 목소리는 몽환적인 일렉 기타와 리드미컬한 드럼, 베이스, 피아노 등과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1년6개월 만에 컴백한 백아연은 "일어나자 가장먼저 차트를 확인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100위 안에만 들어서 오래 갔으면 좋겠다. 순위권에 올라갔다가 금방 내려오는 것보다 오래 가는게 더 좋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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