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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데뷔 이후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준비된 '新 로코킹' 윤균상은 눈부신 비주얼에 섹시한 두뇌까지 장착한 완전무결 매력남 장선결로 연기 변신한다. 윤균상은 "기존과 다른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이다. 좋은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다"라고 남다른 의지와 기대감을 피력했다. 이어 "완전히 다른 극과 극 두 남녀 장선결과 길오솔의 만남이 유쾌함과 설렘을 전하는 작품이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으며 "기존과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완전 무결남' 장선결과 '청포녀' 길오솔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첫 방송 본방 사수"라고 당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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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다른 신선한 즐거움과 설렘을 불어넣을 NEW 캐릭터 미스터리 옥탑방 최군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려있다. 송재림은 "새로운 캐릭터 최군으로 함께 하게 됐다. 원작에 없는 캐릭터다보니 원작 팬분들까지도 재밌게 보실 수 있다"라고 소개하며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임했던 작품이고, 유쾌하면서도 공감과 힐링을 주는 드라마다. 많은 사랑과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첫 방송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할 최군의 활약은 송재림이 뽑은 관전 포인트. "원작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 특히 새로운 캐릭터인 미스터리 옥탑방 최군의 등장,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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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