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무어(영국 번리)=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번리와 뉴캐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가 30분 연기됐다.
Advertisement
번리는 26일 밤(현지시각) 뉴캐슬과의 경기 시작을 15분 앞두고 갑자기 30분 연기를 발표했다. 선수들이 출입하는 터널 구역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 번리 측은 그 상황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선수나 팀관계자가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양 팀의 경기는 30분 늦은 오후 8시 30분(한국시각 27일 오전 5시 30분) 시작한다.
이 경기에서 기성용은 선발로 출격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