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인사총무팀 김운빈 사원 결혼 by 권인하 기자 2018-11-27 13:56:37 KIA 타이거즈 인사총무팀 김운빈 사원이 12월 1일 신부 박지영씨와 화촉을 밝힌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 인사총무팀 김운빈씨(30)가 12월 1일 오후 1시30분 서울 중구 라루체 5층 그레이스홀에서 신부 박지영씨(31)와 화촉을 밝힌다.Advertisement김운빈씨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박지영 씨를 만나, 5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오다 마침내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신부 박 씨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로 재직 중인 재원이다.Advertisement김운빈-박지영 커플은 멕시코 칸쿤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광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