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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 윙포워드인 정우영은 인천 유스팀인 대건고 출신이다. 2018년 뮌헨 19세 이하팀에 합류했다. 연령별 팀과 2군 팀에서 뛰던 그는 꾸준히 1군 훈련에 합류했다. 뒤셀도르프전에서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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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손흥민이 가지고 있던 한국인 최연소 UCL 출전 기록도 새로 썼다. 손흥민은 21세였던 2013~2014시즌 레버쿠젠 소속으로 UCL 무대를 밟은 바 있다. 이를 정우영이 만 19세의 나이로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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