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영국 라이선스 패션 & 컬쳐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2018년 12월호를 통해 송하윤을 만났다.
영화 <완벽한 타인>의 헤로인으로 명랑 쾌할한 수의사 세경 역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준 송하윤이 영화 촬영을 마치고 홍콩으로 달콤한 휴가를 떠났다.
송하윤은 영화 이외에도 드라마 <마성의 기쁨>, <쌈, 마이웨이> 등에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냄으로써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 들며 2005년에 데뷔해 연기 14년차의 위용을 증명하고 있다. 배우로서의 제 2막이 시작 됐다고 말할 정도로 연기 생활에 정점을 찍고 있는 송하윤은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가 분명하다.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기를 즐겨하는 송하윤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모습으로 옷차림마저 화제가 되고 있는데 홍콩에서의 화보 촬영을 위해 송하윤이 입은 의상은 샤틴 제품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스타일이다. 화보에 담긴 송하윤의 스타일처럼, 롱 패딩을 이용한 간편하면서도 실용적으로 옷차림 또는 퍼가 달린 롱 코트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즐긴다면 한겨울 매서운 추위에도 옷 입기를 즐기게 될 것이다.
송하윤의 화보 촬영 컷은 전국 온, 오프라인으로 판매되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2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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